韓国留学生向け 교리츠 생활로 얻을 수 있는 성장포인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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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abo.dormy-ac.com/dormyresearch11/
교리츠 DORMY(도미) 학생회관에서
생활을 하는 것으로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도미라보 편집부에서는
학생회관 도미에서 혼자 살고 있는
남녀 학생의 학부모님을 대상으로
'도미에 입실 후 어떤 변화와
성장을 하였는지?'에 대해
설문조사하였습니다.
➀시간 활용 방법을 알게 되었다
✔코로나 상황 속에서 시간을 나름대로 분배했던 점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게 되었고,
시간 관리도 하게 되었습니다.
✔도미에서의 생활은 정해진 시간이 있어
걱정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정신없이 일어나 시간을 고려하며
생활하기 때문에 매우 좋았습니다.
➁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다
✔학업과 아르바이트, 나름대로 생활에 강약을 주면서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도미에서 식사가 있는 것도
규칙적인 생활의 버팀목이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숙사 생활은 정해진 시간이 있기 때문에
걱정이 많이 되었지만
아침은 정신없이 일어나 시간을 생각하며
생활하였기 때문에 매우 좋았던 것 같습니다.
✔계속 저녁형 공부 습관을 이어왔지만
아침형으로 바뀌었습니다.
빨래도 제대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청소는 아직,,,
✔집안일은 거의 하지 않았는데요.
스스로 할 수밖에 없고
제가 생각한대로 시간을 활용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③경제 관념이 바뀌었다
✔많은 부분에 대해 자립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금전 감각도 익혔고,
공부나 생활도 제대로 하고 있는 것 같아 안심입니다.
✔스스로 여러가지 생각을 하고
생활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경제 관념이 바뀌었습니다.
✔세탁이나 청소, 쇼핑 등
모든 것을 스스로 하게 됨과 동시에
금전 감각이 바뀌었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있을 때는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손에 넣을 수 있는 느낌이었지만
혼자 기숙사 생활을 시작하는 동시에
스스로의 소비 습관에 눈을 뜨게 되어
물가에도 민감해졌습니다.
④가사일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집에서는 청소 같은 것은 하지 않았는데
'방을 빌리고 있다'라고 생각해서
매일 청소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공용주방을 이용하여 쉬는 날에는
혼자 요리를 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집에서는 전혀 하지 않았지만
스스로 세탁, 청소는 하고 있습니다.
조금씩 자립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⑤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높아졌다
✔적극적인 성격이 되었습니다.
✔주변 사람들을 배려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선배로부터 어드바이스를 받거나,
같은 학년의 사람과도 단시간이지만
식당에서 교류를 가지고 있는 것이
협조성을 가지고 생활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 외 의견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딸이었지만
일요일에 요리를 하거나
세탁, 쇼핑 등도 계획적으로 행동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방에 벌레가 들어왔어!'와 같은 일로
관리인(기숙사장)분이 와주셨던 것 같습니다.
✔부모님이 계신 집의 감사합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이렇게 더러워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부모님이 해주신 일의 감사함을
깨닫게 된 것 같습니다.
또 혼자 밥을 해먹는 즐거움도 안 듯 합니다.
✔코로나 상황 속에서 처음 혼자 살아보며
저도 아이도 불안했지만,
함께 지내는 아이들과
온라인 수업에서도 협력하거나 요리, 빨래도
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경제적인 관념도 생기고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떠셨나요?
아직 도미라보 편집부의 조사는 이어집니다.
다음 조사도 꼭 확인해 주세요.
글 도미라보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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