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留学生向け DORMY(도미)학생회관 관리인 부부는 어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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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https://labo.dormy-ac.com/interview-kindaimae/
교리츠 DORMY(도미) 학생회관의
관리인(매니저) 부부는 어떤 분일까요?
학생과 함께 하는 날들을,
Dormy Kindai-mae (ドーミー近大前)
관리인 부부께 들어보았습니다.
전국에서 약 2만 2천명의 학생이 이용하는
학생회관 DORMY(도미).
식사 제공과 상주하는 서포트가 큰 매력이에요.
그런데, 관리인 부부는 어떤 분일까요?
이번 인터뷰에서 궁금한 점을 해결해드려요.
예년 입실 지원자수로는 일본 톱 클래스인
오사카 긴키대학 바로 근처에 있는
Dormy Kindai-mae (ドーミー近大前)를
방문해서 관리인 부부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어요.

●관리인이 된 계기는?
[기숙사장]
구마모토의 기업에 근무하고 있었어요.
마침 정년 퇴직을 앞두고
오사카의 도미에서 기숙사장을 맡고 있는
지인으로부터 '한 번 해보지 않으실래요?'
라는 권유를 해주셨어요.
새로운 인생의 스테이지로서 이 일에 도전했습니다.
[기숙사 어머니]
저는 원래 관공서에 근무하고 있었지만
뭔가 사회 경험을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시작했어요.
사실 저희는 대학 시절에 오사카에서 지냈기 때문에
오사카에 오는 것에 대한 불안함은 없었어요.
●기숙사 어머니의 하루는?
[기숙사 어머니]
새벽 4시부터 식당에 들어가 아침과 저녁식사를 준비하는 것으로 시작해요.
조리는 파트쪽과 협력하면서 시간에 쫓기는 매일입니다.
학생과는 식사 시간을 이용해서 대화를 하려고 하고 있어요.
●기숙사장의 하루는?
[기숙사장]
저는 기숙사 전체의 관리를 맡고 있어요.
아침은 기숙사 어머니를 서포트하면서
학교에 가는 학생을 배웅하거나
기숙사내의 관리나 사무 작업 등을 하고 있어요.
밤에는 방범 카메라나
순회점검으로 기숙사 내의 모습을 체크하고 있어요.
어떤 학생은 1교시 수업이 있거나,
아침에 일어나는 것을 어려워 하거나,
밤에 아르바이트를 하거나,
모든 학생의 하루의 행동 패턴을 대충 파악하고 있기 때문에
변화가 없는지를 보는 감각으로 지내고 있어요.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면 걱정이 되지만 기본은 지켜보는 것까지에요.
기숙사생에게는 하나하나 참견하지 않도록 하고 있어요.
●기숙사생의 특징은?
[기숙사장]
긴키대학과 가까워 대부분 긴키대학생이에요.
자유롭게 학생 생활을 즐기고 있는 분이 많네요.
물론 성실한 학생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해외 유학생도 있어요.
[기숙사 어머니]
학생이기 때문에 아직 뭐랄까 순수한 면이 있어
때로는 조심해서 지켜보고 있어요.
각자의 개성을 소중히 하면서 기숙사생의 성장을 지켜봐 주는 것이
우리의 일이라고 생각해요.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기숙사 어머니]
이전에 근무했던 중고등학교 학생 기숙사 때의 일이지만
기숙사 생활에 익숙하지 않은 기숙사생이 있었어요.
'기숙사 어머니 덕분에 도쿄대에 합격했어요'
라고 전화로 알려주었을 때는 정말 기뻤어요.
지켜봐 온 보람이 있었다고 실감했어요.
[기숙사장]
기숙사생이 성장했다고 느낄 때 성취감과 기쁨이 느껴지네요.
학생의 성장과 함께 하는 것이 이 일의 매력이에요.
다만 때로는 너무 열심히 하는 것으로
기숙사 어머니에게 꾸중을 들을 때도 있어요.(웃음)
●하루하루 마음에 두고 있는 것은?
[기숙사장]
기숙사생 한사람 한사람의 생활 리듬을 파악해
지켜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가능한 한 기숙사생에게 다가가면서
적절한 거리감을 유지하는 것에 유의하고 있어요.
[기숙사 어머니]
식사를 통해 기숙사생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것을 의식하고 있어요.
식사 모습이나 먹는 양 등도 체크하면서
건강 상태의 변화에도 신경을 쓰고 있어요.
기숙사생의 생각에 귀를 기울여
성장을 지켜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도미, 기숙사의 입실을 고민하는 분에게
[기숙사장]
저희는 '식사'와 '지켜봐주기'를 중요하게 여기면서
기숙사생의 성장을 지지해 가고 싶다고 생각해요.
반드시 자녀의 성장을 믿고 맡겨 주셨으면 해요.
[기숙사 어머니]
입학 후 첫 1년이 학생 생활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기간이라고 생각하지만
도미 학생회관을 처음으로 부모의 곁을 떠나서 살게되는
'적응하는 시간'으로 이용하면서 자립으로의 첫걸음이 될 것이에요.
본인의 성장은 물론 부모와 자녀의 신뢰관계를 쌓는 좋은 기회도 될 거예요.
기숙사장과 기숙사 어머니의 따뜻한 시선이
기숙사생을 성장으로 이끄는 모습을 들을 수 있었던 귀중한 대담이었습니다.
촬영 白浜哲
취재 西泰宏
글 静川泰平
편집 Totty
촬영장소 ドーミー近大前 ダイニングルーム
이번에 취재를 한 도미 학생회관
ドーミー近大前(오사카후 히가시오사카시)
2022년 준공. 긴다이도오리소바, 긴키대학까지 도보 3분.
조식석식 2식, 균형잡힌 식사와 관리인 부부의
상주 관리 아래에 보안 대책도 만전을 기하고 있어요.
처음부터 생활에 필요한 가구가 비치되어 있어 이사에도 편리합니다.
주방 코너와 세탁실, 식당 등 충실한 공용 시설이
학생 생활을 풍요롭게 해줍니다.
기숙사내에는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하는
RA(레제던트 어시스턴트)가 생활하고 있기 때문에
부담없이 자취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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