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留学生向け 2025 도미 생활 만족도 조사
ページ情報
本文

▷기사
https://labo.dormy-ac.com/dormyresearch202506-1/
전국의 도미 입주 학생 2,413명이 참여한
도미 입주자 설문조사 결과를 소개합니다.
학생들이 어떤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지,
어떤 점에 만족하고 있으며,
어떤 부분에서 개선을 바라고 있는지—
그 ‘솔직한 목소리’를 모았습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그중에서도
도미의 생활 환경에 대한 평가 결과,
도미에서 마음에 드는 점과 아쉬운 점,
그리고 입주자 전용 앱 **Domico(도미코)**의 사용 편의성에 대해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살펴봅니다.
도미 생활 환경에 대한 5단계 평가 결과
(각 문항: 5=매우 만족 / 1=불만)
1-1도미(기숙사) 분위기
매우 만족 (★★★★★) : 42.5%
만족 (★★★★) : 34.5%
1-2개인실 설비·비품
매우 만족 (★★★★★) : 33.7%
만족 (★★★★) : 32.4%
1-3관리인의 대응
매우 만족 (★★★★★) : 58.8%
만족 (★★★★) : 22.9%
위 결과는 각 항목별 평가 분포입니다.
이번 문항에서는 구체적인 평가 이유까지는 묻지 않았지만,
수치만 보아도
‘관리인의 대응’이 ★5·4 합계 81.7%,
‘기숙사 분위기’가 ★5·4 합계 77%로
특히 높은 평가를 받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반면 ‘개인실 설비·비품’은
앞으로 더욱 매력을 높일 수 있는
개선 포인트로 해석할 수 있는 결과였습니다.
Q. 현재 거주 중인 도미에서 마음에 드는 점은?
자유 응답에는 다양한 ‘만족 포인트’가 모였습니다.
전반적인 경향으로는
식사 만족도 / 직원과 관리인의 인품 / 청결함 /
입지·교통 접근성 / 대욕장·사우나 등 공용 시설 / 보안
에 대한 의견이 특히 많았습니다.
아래는 그 일부입니다(원문 그대로·발췌).
식사에 관한 의견

“밥이 정말 맛있다”
“아침·저녁 식사가 항상 만족스럽다”
“영양 균형이 잘 잡힌 식사”
“밥 추가가 무료라서 좋다”
“아침에 일식·양식을 선택할 수 있다”
스태프·운영 관련 의견

“관리인 분들이 친절하고, 문제가 생기면 바로 대응해 준다”
“식당에서 ‘다녀오세요’, ‘어서 와요’라고 인사해 주는 게 기쁘다”
청결함
“건물 내부가 항상 깨끗하다”
“공용 공간이 청결하다”
“복도 등 공용부가 늘 정돈되어 있다”
입지·접근성
“역에서 가깝다”
“통학이 편리하다”
“주변에 가게가 많아 생활이 편하다”
공용 시설(욕장·학습·교류 공간 등)

“대욕장이 넓고 사우나가 있다”
“시어터 룸”
“자습실·코워킹 스페이스”
“24시간 사용 가능한 샤워실”
“택배 보관함” “오토락 시스템”
안심감·보안
“보안이 철저해서 안심된다”
“개인실이라 프라이버시가 지켜진다”
이 밖에도
“친구를 사귀기 쉽다”,
“이벤트가 즐겁다”,
“가구·가전이 갖춰져 있어 이사가 편하다”
등의 의견도 다수 있었습니다.
Q. 현재 거주 중인 도미에서 불편하거나 개선이 필요한 점은?
개선 요청으로는
소음·방음 / 공용 공간 청소·매너 / 세탁 시설 /
설비 노후화·고장 / 식사 제공 시간·양 / 방문객 규정
등이 주로 언급되었습니다.
대표적인 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원문 그대로·발췌).
소음·방음
“옆방 소리나 발소리가 들린다”
“야간 소음이 신경 쓰인다”
공용 공간 청소·매너
“공용 주방·세면대 사용 매너가 좋지 않은 사람이 있다”
“청소 빈도를 늘려줬으면 좋겠다”
세탁 시설(세탁기·건조기)
“세탁기·건조기가 오래됐다”
“기기 수를 늘려줬으면 한다”
설비 노후·고장
“에어컨이 오래됐다”
“전자레인지 수가 부족하다”
“엘리베이터가 혼잡하다”
식사 운영 관련
“아침 식사 제공 시간이 짧다”
“양 조절이 가능했으면 좋겠다”
“알레르기 표시가 있었으면 한다”
방문객·이용 규정
“방문객이나 이성 출입 제한을 완화해줬으면 한다”
“택배 수령 시간 관련 불편”
이처럼 기숙사별로 구체적인 의견도 다수 접수되었습니다.
도미 입주자 전용 앱 ‘Domico(도미코)’
Domico(도미코)는
도미 생활을 더욱 편리하고 원활하게 만들어주는
입주자 전용 앱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식사 예약·취소, 식단 확인,
외박 신청, 관리인과의 메시지 교환 등
다양한 절차와 연락을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어,
“지금 바로 처리하고 싶을 때”를 놓치지 않습니다.
종이에 작성해 제출하거나
직접 찾아가서 말해야 했던 번거로움이 줄어들고,
일상 속 자투리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잘 활용하면 기숙사 생활이 더욱 쾌적해집니다.
Domico에 담긴 개발 취지와 비하인드 스토리는
도미 라보 특집 기사에서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 본 기사에서는 거주 기숙사나 개인이 특정되지 않도록
일부 표현을 조정했습니다.
Domico(도미코)의 사용 편의성·만족도는?
매우 만족: 43.3%
만족: 36.1%
사용 편의성에 대해
5점 만점 중 4점 이상이 전체의 약 80%를 차지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조작이 간단하다”,
“언제든지 절차를 처리할 수 있다”는 점이 호평을 얻었습니다.
Domico는 많은 입주자에게
일상생활에서 빠질 수 없는 존재가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Domico에서 자주 사용하는 기능은?
이용 빈도가 높은 기능으로는
식사 예약 관련 기능이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택배 수령 알림, 외박 신청 등
생활 편의성을 높여주는 기능도 폭넓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Q. Domico에서 자주 사용하는 기능은?
① 식사 예약
② 택배 수령 알림
③ 외박 신청·게스트 숙박 신청
④ 관리인과의 채팅
⑤ 사무국 공지 확인
Domico 이용자 의견에서 보인 개선 포인트
자유 응답에는 “특별히 없음”이라는 의견도 많았지만,
한편으로는 추가적인 편의성 향상을 바라는 목소리도 다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식사 예약·취소 시간대의 세분화,
식단 관련 알림 기능,
앱을 통한 기숙사 이벤트 참가 신청 기능 등입니다.
일상 속 작은 불편함이나
“이랬으면 좋겠다”는 아이디어는
Domico를 더욱 사용하기 쉬운,
생활에 밀착된 앱으로 발전시키는 힌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UI 개선 : 로그인 표시·화면 전환 속도 향상,
기본 표시 설정 변경(주간→월간 등)
• 알림 기능 강화 : 식사 예약 리마인드, 혼잡도 표시,
메시지 미리보기 등
• 생활 지원 기능 : 세탁기·욕실 혼잡도,
공용 공간 예약 현황 표시
• 식사 관련 기능 : 알레르기 표시, 영양 성분 상세,
요금 표시, 즐겨찾기 등록
받은 의견을 앞으로의 생활 개선에 반영하며
설문조사를 통해
스태프와 관리인의 인품, 대응의 세심함,
생활 환경의 쾌적함 등이
많은 입주자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한편, 매너 문제나 설비 개선 등
앞으로 해결해 나가야 할 과제도 함께 제시되었습니다.
또한 Domico는
많은 입주자에게 일상생활의 ‘필수 앱’으로 자리 잡았으며,
특히 식사 예약과 각종 생활 절차가 편리해진 점이
높이 평가되고 있습니다.
동시에 UI, 알림 기능, 생활 지원 기능 강화에 대한
기대 역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도미는 이러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입주자들의 생활을
더욱 편리하고 쾌적하게 만들기 위해
Domico의 기능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도미에서는 잘하고 있는 점은 더욱 강화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진지하게 받아들여 대응함으로써,
보다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생활 환경을 제공해 나가겠습니다.
설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외에도 설문조사에서는
식사에 대한 평가나
기숙사 생활을 통해 얻은 경험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들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함께 확인해 주세요.
【도미 리서치 – 입주자 설문조사 2025】
https://labo.dormy-ac.com/dormyresearch202506-2/
https://labo.dormy-ac.com/dormyresearch202506-4
【설문조사 개요】
내용 : 도미 입주 학생 설문조사(2025년도)
대상 : 학생회관 도미 및 대학 전용 기숙사 입주 학생
조사 기간 : 2025년 6월 1일(일) ~ 2025년 6월 15일(일)
조사 방법 : 인터넷 조사
유효 응답자 수 : 4,826명
Dormy Labo

- 前の記事도미식당 2025년 1월 추천 메뉴 식단 26.02.05
- 次の記事【지역별가이드】여기서 살면 어때? 오사카 편 26.01.19